하루 정원은 언덕 위에 씨앗 하나를 심고, 하루하루 돌아와 4주 동안 나만의 정원을 가꾸는 게임이에요. 창을 닫아도 정원은 실제 시간대로 자라고, 다시 오면 그동안 있었던 일이 빨리 감기와 정원 일기로 기다리고 있어요. 하루에 한 번만 와도 4주 뒤에는 꽃이 핀 소원나무를 만날 수 있어요.
노는 법
언덕 꼭대기의 소원나무에 하루에 한 번 물을 주세요. 그러면 28일쯤 뒤에 꽃이 피어요. 더 자주 줘도 나무가 더 빨리 크지는 않아요.
밭에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면 물기가 있는 동안 두 배 빠르게 자라요. 다 자란 작물은 시들지 않고 기다리니까 언제 와도 괜찮아요.
날씨는 모든 사람에게 같은 시각에 똑같이 와요. 비는 밭에 물을 주고, 번개·무지개·유성우를 겪은 작물에는 값이 몇 배가 되는 변이가 붙어요.
새 모이통·벌통·벤치 같은 것을 놓으면 비운 사이 손님이 찾아와 선물을 두고 가요. 손님마다 좋아하는 것과 시간대가 달라요.
정원 달력이 매일 한 칸씩 열려 새 씨앗과 놓을 것이 나와요. 8일·15일·22일째에는 새 구역이 열리고, 동전으로 되살릴 수 있어요.
점수는 소원나무·도감·아름다움·개화를 합친 정원 점수예요. 꽃이 피고 3일(개화 축제)까지 센 점수가 랭킹에 올라가요.
조작
밭이나 나무를 누르면 그 자리에 맞는 일을 해요. 빈 밭은 고른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마른 밭은 물을 주고, 다 자란 밭은 거둬요.
화면을 끌면 정원이 돌고, 두 손가락이나 마우스 휠로 크게 볼 수 있어요.
손님을 누르면 이름과 좋아하는 것을 알려 줘요. 손님이 두고 간 꾸러미를 누르면 선물을 받아요.
위의 하늘 그림을 누르면 12시간 예보가 나와요. 아래의 씨앗·가꾸기·일기장(편지·달력·도감)·설정(효과음·음악·3D/2D)을 쓰세요.
잘하는 팁
다음에 올 때까지 다 자라는 작물을 골라 심으세요. 출근 전에는 오래 자라는 작물, 쉬는 날에는 빨리 자라는 작물이 좋아요.
화면 위의 하늘 예보를 보세요. 비가 오기 전에 비를 좋아하는 꽃을 심어 두면 더 빨리 자라요. 무지개와 유성우는 3시간 전부터 예보에 나와요.
같은 작물만 심기보다 여러 가지를 섞어 심으면 날씨가 올 때 도감을 더 많이 채울 수 있어요.
다 자란 뒤 1시간 안에, 또는 아침 6~9시에 거두면 이슬 덤으로 더 큰 작물이 나올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며칠 못 들어오면 정원이 망가져요?
아니요. 하루 정원에서는 아무것도 죽지 않아요. 물이 마르면 천천히 자랄 뿐이고, 다 자란 작물은 그대로 기다려요. 소원나무는 하루 이틀 빠져도 자란 만큼은 그대로예요.
소원 편지는 꼭 써야 해요?
아니요. 처음 7일 동안 언제든 쓸 수 있고, 안 써도 괜찮아요. 7일째가 지나면 편지가 봉해지고, 소원나무에 꽃이 피는 날 열려요. 안 쓴 정원은 첫날의 일기가 대신 열려요.
휴대폰 시계를 바꾸면 빨리 자라요?
아니요. 정원은 휴대폰 시계가 아니라 하루케이드 서버의 시각으로 흘러가요.
정원은 어디에 저장돼요?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가입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정원을 이어서 가꿀 수 있어요.
소원 편지는 다른 사람도 볼 수 있어요?
아니요. 편지는 내 정원 저장에만 들어 있고, 랭킹이나 공유 그림에는 나오지 않아요.
꽃이 핀 뒤에도 할 수 있어요?
네. 꽃이 피고 3일 동안은 개화 축제라 점수가 더 오를 수 있고, 그 뒤에는 점수가 굳지만 정원은 계속 가꿀 수 있어요.